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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

몽골 심장병 어린이 완치 축하연 인사말

분류 : 가천대 길병원 2009-05-26
“새 생명의 축복을 받은 어린이들에게”

저와 길병원 가족들은 이 자리를 통해 심장병 자선진료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새 삶을 찾아주는 숭고한 일에 앞으로도 매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라고 하는 씩씩한 동요가 떠오릅니다. 이렇게 싱그러운 5월, 희망의 달에 몽골 심장병 어린이 완치 축하 행사에 참석해보니, 새삼 새싹들의 회생과 힘찬 발돋움이 대견스럽기만 합니다. 새 생명을 되찾은 어린이들과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런 뜻 깊은 행사를 후원해 주시는 로타리 3650지구 장성현 총재님, 3630지구 김원표 총재님, 여의도순복음교회 산하 ‘사랑과 행복나눔’ 주택소 의료단장님, 성정숙 한국심장재단 사무국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동안 수술하고 보살피느라 열과 성을 다해오신 병원 의료진과 간호팀의 노고를 치하 드립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가천길재단은 길병원과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를 통해 가정형편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찾아 새생명을 되찾아 드리고 있습니다.
세상에 생명보다 존귀하고 소중한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것을 굳게 믿기에, 길병원의 원훈을 ‘박애ㆍ봉사ㆍ애국’으로 내걸고, 새생명찾아주기 사업을 전개해 왔고, 이번에 몽골 어린이를 초청한 국제로타리 등 여러 지원 단체들의 헌신적인 뒷받침에 힘입어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새 생명의 축복을 받은 몽골 어린이들의 건강해진 모습에 흐뭇하고, 가족들의 행복한 얼굴을 마주하니 마음 뿌듯합니다. 저와 길병원 가족들은 이 자리를 통해 심장병 자선진료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새 삶을 찾아주는 숭고한 일에 앞으로도 매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도, 이 뜻 깊은 길에 사랑과 정성을 담아 끊임없는 애정과 후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몽골심장병 어린이들이 완치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몽골 심장병 어린이들의 완치를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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