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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

도시축전 시민축전위원회 해단식 인사말

분류 : 가천길재단 2009-10-31
“그간의 노고를 깊이 치하합니다”

오늘의 해단식은 끝이 아니라 우리 인천의 주인공이신 여러분들이 손을 굳게 맞잡고, 또 다른 시작을 다짐하는 날이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인천세계도시축전 시민축전 위원장 이길여입니다. 오늘 이렇게 인천세계도시축전 성공의 주역이신 여러분들을 한 자리에서 뵐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먼저, 지난 80일 동안 이번 행사의 성공을 위해 열정을 다 해오신 정명환 집행위원장님을 비롯한 80여 명의 고민위원과 자문위원님, 그리고 8개 분과위원장님들과 시민 참여존에 참여하신 여러 사회단체 기관 대표님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를 깊이 치하하고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자리에 계신 많은 분들의 따뜻한 성원과 헌신적인 봉사에 힘입어 인천 세계도시축전은 그야말로 성공적인 행사로 남게 됐습니다. 저 역시, 지난 4월 8일 시민축전위원회가 발족한 뒤 위원장이라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축전의 성공을 위해 가슴을 졸여 왔는데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쉼 없는 노력 덕분에 위원장의 역할을 잘 수행해낼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도시축전의 성공을 위해 수고하셨던 대대적인 홍보 활동과 시민참여 ZONE 운영, 그리고 ‘범시민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과 ‘시민참여 한마당 개최’ 등은 도시축전의 성공은 물론 인천을 널리 알리는 절호의 기회였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런 여러분의 땀방울이 모여 우리 인천은 이번 도시축전 행사를 통해 ‘글로벌 도시’로 우뚝 섰습니다. 앞으로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는 공동체 정신과 시민 참여의식을 잘 살려 인천을 명실공히 ‘세계 일류 명품도시’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의 해단식은 끝이 아니라 우리 인천의 주인공이신 여러분들이 손을 굳게 맞잡고, 또 다른 시작을 다짐하는 날이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이 행사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신 시민축전위원회 모든 임직원 여러분과 시민사회 단체와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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