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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

길병원의 날 행사

분류 : 2008-10-04
안녕하십니까. 날씨도 가을을 실감케 하는 길일입니다.

참으로 ‘길병원의 날’에 어울리는 가을날입니다.
그리고 국가대표나 다름없는 강팀, 인천과 서울팀의 축구경기를 응원하기 위하여, 많은 분들이 이곳, 경기장에 나와 주셨습니다.
투지와 활력이 넘치는 양 팀 선수들을 보니, 저 또한 힘이 불끈 솟는 것을 느낍니다.
올해는 저희 가천길재단으로서, 매우 뜻 깊은 해입니다.

제가 1958년 인천에 와서, 길병원의 뿌리가 된 산부인과를 개원하고, 인천시민들과 하나가 되어 애환을 함께 해온 지 어언 50년이 되는 것입니다.

함께 웃고 기뻐하며, 더불어 아픔을 나누며 살아온 반세기였습니다.

가천길재단은 이제 의료와 교육, 언론, 문화, 복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으뜸가는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인천의 자랑스러운 자산으로 발돋움했습니다.
반세기를 변함없이, 시민 여러분이 저희에게 베풀어주신 관심과 후의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도 박애와 봉사의 정신으로, 그리고 애국의 자세로 보답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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